지난달 초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이 고교생에게 판 검게 편한 대게. 일부에선 흑변화 현상으로 먹는데 지장이 없다고 했지만 세상물정 모르는 학생에게 상했을 가능성이 있는 게를 판 행위자체가 잘못됐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결국 노량진 수산시장상인회는 대게를 판 상인에 대해 '영업장소 회수'라는 중징계를 내려, 문을 닫도록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노량진수산시장상인회고교생에검게변한대게판매흑변대게판상인문닫아상인회영업장회수징계섞은게아닌흑변일뿐옹호도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동훈 "연어 안 사줘도 나가겠다"…서영교 "쫓겨난 뒤 위상 좀 만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