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프랑스 국제뉴스 채널인 LCI가 남북관계를 설명하면서 잘못 그려진 태극기를 내 보냈다. 태극문양이 들어가야할 자리에 일장기를 연상시키는 붉은 원을 집어 넣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프랑스민영LCI남북관계그래픽태극기오류태극문양아닌일장기문양서경덕교수항의메일공식사과요구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