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에서 퇴장하던 그룹 '에스파' 윈터를 습격하려 한 남성을 제압하는 경호원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에스파 지젤(왼쪽부터)가 윈터, 닝닝, 카리나가 크리스마스인 25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3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3.12.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에스파윈터공연경호원커뮤니티김학진 기자 "완전 차은우잖아"…쏙 닮은 대구 훠궈집 직원, 조회수만 510만회[영상]80대 일본인 남성 성폭행한 40대 중국인…한 달 전엔 70대 성추행관련 기사지드래곤, 이번에도 붙박이 1위…역시 '패션 아이콘' [스타1픽]에스파, 베스트 코레오그래피상…"많은 분 슬픔에 마음 무거워" [2025 마마]SM·마마·홍콩 출신 잭슨까지…홍콩 화재 참사에 기부·애도 "마음 무거워"윈터, 독감 증상으로 에스파 방콕 콘서트 불참 "건강 최우선 고려"지드래곤 '파워' 여전…12주 연속 1위 [스타1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