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불로요. 허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얼굴 사진을 일반 우유에 붙인 뒤 상온에 두면 병을 치료하는 등 '불로유'가 된다고 허 명예대표 측이 주장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허경영불로유부산간암환자불로유의지사망의사치료기회놓쳐가족만류에도허경영영성치유허경영사진붙이고상온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