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 3월작 추정…113년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안 의사 글씨는 국가 문화재…승인없이 해외반출 금지안중근 의사가 사형 직전인 1910년 3월에 남긴 마지막 글씨가 안 의사 유묵 중 최고가인 19억5000만원에 국내 개인소장자에게 낙찰, 113년만에 국내로 돌아오게 됐다. (사진=서울옥션) ⓒ 뉴스1관련 키워드안중근의사유묵옥션경매19억5000만원낙찰안의아유묵중최고가예상가5억~10억뛰어넘어사형직전남긴마지막글씨1910년3월작품추정113년만에고국의품으로문화재청승인없이해외반출금지박태훈 선임기자 김어준 "강훈식도 차기주자 육성 훈련…靑비서실장 잦은 단독 해외출장"조광한 "오세훈 한 게 뭐있냐, 무능"→ 吳측 "지도부가 똥물 끼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