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배달로 집 주소 알아내"…31만 유튜버 6개월째 스토킹한 시청자 '소름'

음식점 추천하는 척 직접 배달…채팅서 성적인 농담도
유튜버 "한 번만 더 찾아오면 경찰에 신고하겠다" 경고

본문 이미지 - (유후의 피아노래 갈무리)
(유후의 피아노래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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