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봄'속에서 오진호 소령역을 맡은 정해인(오른쪽)과 오 소령의 실제 인물인 고(故) 김오랑 중령.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2014년 6월 6일 김해 삼정동 삼성초등학교와 삼정중학교 사이의 산책로 옆 잔디밭에 세워진 김오랑 중령 흉상. 이곳에서 매년 12월 12일마다 추모 행사가 열린다. 2023.11.29/뉴스1 ⓒ News1 송보현 기자 관련 키워드서울의봄1212쿠데타오진호소령고김오랑중령김오랑중령조카김오랑중령부인의문사백영옥여사소송중사망작은어머니죽음진실밝혀달라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靑고위층 '이혜훈 더 나올 게 있냐' 묻더라…터트릴 것 있다"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