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7급 여성 공무원이 근무시간 중 인터넷 개인방송을 하면서 상의를 풀어 헤치는 등 노출장면을 연출했다. (YTN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공무원BJ규제개인방송겸직허가받아야신체노출금지품위유지성인방송BJ공무원근무중신체노출공무원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