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7급 여성 공무원이 근무시간 중 인터넷 개인방송을 하면서 상의를 풀어 헤치는 등 노출장면을 연출했다. (YTN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공무원BJ규제개인방송겸직허가받아야신체노출금지품위유지성인방송BJ공무원근무중신체노출공무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