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미성년자 타투 광고 글 캡처)김도윤 타투이스트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자신의 작업실에서 타투 시술을 하고 있다. 2021.6.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타투타투이스트미성년자타투유민주 기자 [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