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태 이후 삶 다룬 '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에 이어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에세이집을 냈다. 왼쪽부터 조 전 장관이 '다케의 눈물', 조민씨의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정 전 교수의 '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정경심에세이집4년3개월만SNS남편조국딸조민정경심베스트셀러도전조국사태이후삶나혼자슬퍼하겠습니다박태훈 선임기자 국힘 조광한 "한동훈 사과는 악어의 눈물…세상 속이고 동료 아프게"김재섭 "장동혁 단식에 靑정무수석 정도 와야 상식…홍익표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