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프랑스 입양아 김유리씨, 양부모에 학대·성폭행 당해프랑스 민간입양기관 고발…佛 법원, 인신매매사건으로 접수프랑스 입양아 김유리씨는 지난달 23일 프랑스 법원에 프랑스 민간입양기관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해당 사진은 관련 자료.(김유리씨 제공)ⓒ 뉴스1김유리씨와 남동생이1984년 프랑스로 입양됐을 때 사진.ⓒ 뉴스11984년 13세의 나이로 프랑스로 입양된 김유리씨(50)ⓒ 뉴스1관련 키워드해외입양불법서류조작법원접수인신매매성폭행관련 기사한국인 입양인들, 덴마크 정부에 손배소송…"불법입양 알고도 쉬쉬"서류 조작으로 해외 입양된 56명…진실화해위 "인권 침해" 확인美추방 입양인, '홀트 1억 배상' 항소심서 취소…"소멸시효 지나"(종합)노르웨이·덴마크, 납치·서류조작 등 불법에 '해외 입양' 중단70년만에 한국 아동 입양 중단하는 스웨덴…해외입양 줄줄이 멈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