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비룡 25사단 소속 김모 일병이 지난 9일 서울 강남역 부근에서 여성을 촬영하던 몰카범(빨간색 상의)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25사단은 김 일병이 휴가에서 돌아오는 대로 사단장 표창을 주기로 했다. (사진=육대전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5사단김일병휴가중강남서몰카범붙잡아군포상예정육대전에미담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