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행보다 센 형량 때리면 '튀는 판사' 돼…항소심서 깎여전업작가로 변신한 문유석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국민 법감정과 형량이 일치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를 '전문가의 함정'으로 꼽았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문유석전중앙지법부장판사드라마작가디즈니비질란테메인작가변호사개업안해법원전문가의함정살인기본형량13년은평균수명50반영수명80세시대엔안맞아박태훈 선임기자 송언석 "'더러워서' 표현 잘못, 사과" → 정청래 "尹의 개사과냐, 참 뻔뻔"野김민전 "탱크는 물탱크" 이어 "사이렌은 보호·구조의 소리" 스벅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