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콘드리아 기능 활성화로 치료 가능성 높여임상 적용까지 가능…"상용화 위해 후속 연구 매진"(왼쪽부터) 윤진호 동아대 의과대학 교수, 조종현 동아대 의약생명공학과 교수, 조지훈 전남대 의과대학 교수, 유은희 (주)알트메디칼 대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gbf치매치료치매알츠하이머알츠하이머성치매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GBF2023] 인벤티지랩 "DDS 플랫폼, 치매·비만 치료에 적용 가능"인벤티지랩 "한달동안 약효 유지 '치매약' 내년 임상1·2상"[영상] 한국 바이오산업은 우리가 이끈다...바이오 차세대 기업 5선[영상] 알츠하이머성 치매... 새로운 치료법이 등장하다[GBF2019]인벤티지랩 "한달에 1회 투여하는 치매주사약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