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업황 악화에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6% 가까이 증발하며 14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어닝 쇼크’(실적 충격)를 맞은 삼성전자는 처음으로 메모리 감산을 공식화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3.4.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리말어닝 쇼크실적 충격어닝 서프라이즈실적 급등김형택 기자 제9회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학술논문상에 최진석 교수숨고, '내 주변' 기준으로 바뀐다…다이나믹 홈으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