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가 운영하는 펜싱아카데미 SNS에 올라와 있는 남현희(왼쪽)와 전청조씨의 모습. /'ⓒ 뉴스1남현희가 운영하는 펜싱아카데미 SNS에 올라와 있는 남현희(왼쪽)와 전청조씨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전청조펜싱남현희아카데미사기죄전과부유층재벌3세소봄이 기자 두통엔 생선 쓸개가 보약?…생으로 먹었다간 '이곳' 망가져 치명적"유대계 미국인 남편, 집에서 갓난아기 포경수술…할례 문화 충격"관련 기사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니었다…檢 "사기 방조 아닌 이용당한 것"벤틀리 선물 받으면 구설수?…임성언·박민영·남현희 공통점"전청조, 교도소서 임신한 척 편히 지내…외국인 재소자와 연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