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장 "65세 이상, 코로나19·독감 동시 접종해야"중앙방역대책본부장인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지영미질병청코로나백신독감백신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질병청 '디지털·위기소통 TF' 공식 출범…"보건위기 혼란 최소화"코로나 유행 아직 안정적…"고위험군 미접종자, 보건소 연락하길""코로나19 이달 하순 이후 재유행 전망…어르신 절반은 백신 미접종""연휴 맞아 증가한 이동량…독감·코로나19 확산 '기폭제' 될 수도"코로나 입원환자 수 안정적 관리…"고위험군 이달 중 백신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