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이 여성 BJ의 방송 소음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벽간소음층간소음공동주택이웃갈등입주민여성BJBJ라방신초롱 기자 "얼어서 못 먹겠다"…케이크 절반 먹고 '경비실에 뒀다'고 한 손님"양양 커피 맛집서 '핸드크림' 발랐다고 쫓겨나…향 방해한다고 환불"관련 기사"샤워 때마다 욕실서 노래 트는 남편…이웃집에 민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