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은 책 교환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열려‘서울형 독서·토론 수업’을 주제로 교육현장과의 소통 행보에 나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4월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아현초등학교를 방문해 2학년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도서관독서정독도서관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문해력 저하 대응…'독서중점학교'·'인문학 실천학교' 시범 운영한강 노벨상 1주년…정독도서관, 노벨문학라운지 북토크 개최서울교육청, 가족 독서 캠페인 '북웨이브' 1년 성과 공유가족과 즐기는 가을 독서…정독도서관, '온 가족 책 잔치' 개최교보문고, KCSI 고객만족 '2관왕'…대형서점·온라인서점 동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