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인재·메가스터디·대성 등 유명학원 수사 대상에'족집게' 정상모·이창무·전성오 등 스타강사도 포함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지난달 19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사교육 카르텔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사교육학원입시학원수능남해인 기자 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관련 기사'문항거래' 징계 교원 3명 중 2명 불복…10명 중 9명은 경징계서울 '영어유치원' 월평균 비용 150만 원 육박…4년 새 17.1%↑'7세 고시' 금지한다는데 테스트 대비는 여전…"과외로 준비할까요"'4세·7세 고시' 원천 봉쇄…유아 선발시험·서열화 평가 금지"서술형 수능 미리 대비해야"…초등 논술 설명회 찾은 학부모들[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