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인재·메가스터디·대성 등 유명학원 수사 대상에'족집게' 정상모·이창무·전성오 등 스타강사도 포함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지난달 19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사교육 카르텔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사교육학원입시학원수능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서·논술형 수능 도입, 10년지대계가 필요한 이유[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사교육 성행 불 보듯 뻔한데…수능 서·논술형 대비 '독서'로 충분할까李대통령 "채점 편하려 객관식, 아이들 망쳐"… 차정인 "수능 논술·서술 도입"학생부 '공공 상담' 1주 250명씩…사설컨설팅 막힌 41만 수험생 발동동오늘부터 사교육 학생부 컨설팅 제한…무료 상담도 법 위반 위험[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