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인재·메가스터디·대성 등 유명학원 수사 대상에'족집게' 정상모·이창무·전성오 등 스타강사도 포함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지난달 19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사교육 카르텔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사교육학원입시학원수능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원어민도 못 푸는 수능 '불영어', 예견된 결과다 [전문가 칼럼]교육부 "영유아 사교육, 국가 통계로…교권 강화안 1월 발표"내년 6월부터 영어유치원 '4세·7세 고시' 금지[일문일답] 정근식 "교육부·교육청·국교위 연 2회 이상 만나야"전국 시도교육청 "4세·7세 고시, 법으로 금지해야"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