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부검하자" "모닝 민원 시작"…강남 초교 학부모 '갑질 단톡방' 경악

"아빠들 나서기 전에 해결해…가족 중 고위공무원 있다" 협박도
"학교서 시시콜콜 사과…선생님들 병가·휴직 다 빠져나가" 주장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발인이 거행된 9일 숨진 교사가 근무했던 교실에 조화가 놓여 있다. 2023.9.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발인이 거행된 9일 숨진 교사가 근무했던 교실에 조화가 놓여 있다. 2023.9.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발인이 거행된 9일 교사가 근무했던 초등학교에 마련된 분향소에 추모객들이 적은 추모 문구가 붙어 있다. 2023.9.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발인이 거행된 9일 교사가 근무했던 초등학교에 마련된 분향소에 추모객들이 적은 추모 문구가 붙어 있다. 2023.9.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