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귀가스카우트도 관악 등 8개 구에 36명 추가 배치서울시, 내년 25개 전 자치구로 안심마을보안관 확대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경광봉을 흔들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정회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무차별범죄이상동기범죄안심사업안심마을보안관안심귀가스카우트안심이앱스마트초인종윤다정 기자 "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덴마크 총선, 집권 좌파연합 신승…좌우 모두 과반 확보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