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복·등산화·지팡이 등 '3종 등산세트' 대신 다양한 옷차림 MZ세대 여가·데이트 장소로 주목…"주말 알차게 보내기 위해" 19일 오전 9시30분 인왕산을 내려가는 시민들. 2023.08.19 ⓒ 뉴스1 장성희 기자동호회 앱의 등산 인원 모집 게시물이 정원을 다 채운 모습이다. 2023.08.19 ⓒ 뉴스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MZ등산인왕산북악산취미장성희 기자 [기자의 눈] 尹 파면 1년, 헌재 결정문에서 잊힌 그 문장26.2조 추경 10일 본회의 처리…'전쟁 추경 vs 매표 추경'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