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때도 제압 어려워…호신용품 수준 장비만 허용"무기소지 등 법적 권한 확대해야" 주장도2020.7.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안요원사설경호경비흉기난동치안흉기테러홍유진 기자 장동혁, '李 노웅래 사과'에 "낯 뜨거워…자기 편은 '착한 부패'인가"한동훈 "노웅래 억울하다는 與, '돈봉투 부스럭' 녹음파일 같이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