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이초등학교 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20대 A교사.서이초 사망 교사가 아닌 타인의 사진이 커뮤니티를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유족 블로그 갈무리)관련 키워드서이초서이초교사사망교사사망사건극단선택서이초유족사진공개해변사진커뮤니티신초롱 기자 "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혼주 한복 '분홍색' 입고 싶다는 시모…파혼 위기로 번졌다"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