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막아도 혐오 표현 못 걸러내…결국 댓글창 폐지뿐?[악플러의 동굴⑧]

포털 악플 대응의 현재…AI필터링부터 실시간 채팅 개편까지
'악플 봉쇄' 힘 받는 댓글창 폐지론…표현의 자유 위축 우려도

편집자주 ...악플러는 영미권에서 '인터넷 트롤'(Internet troll)이라 불린다. 트롤은 스칸디나비아 등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괴물로 대부분 동굴에 살고 있다. 트롤은 인간을 공격하지만 햇볕을 쬐면 돌이 되거나 터진다. '현실 세계' 속 트롤도 양지가 아닌 음지를 지향한다. 악플러들이 온라인에 적어 올린 글은 흉기가 돼 누군가의 삶을 위협한다. 이들은 왜 악플을 다는 걸까. <뉴스1>이 직접 만나 악플러들의 '이중생활'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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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네이버 &#39;AI 클린봇&#39; 도입 전후 악플 생성·노출 비율 그래프 &#40;네이버 제공&#41;
네이버 'AI 클린봇' 도입 전후 악플 생성·노출 비율 그래프 (네이버 제공)

본문 이미지 - 카카오는 지난달 8일 &#39;다음&#39; 뉴스에 기존 댓글 대신 실시간 채팅 방식의 &#39;타임톡&#39;을 적용했다. 일부 댓글이 과대 대표되거나 부적절한 댓글이 사라지지 않는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겠다는 취지다. &#40;카카오 제공&#41;
카카오는 지난달 8일 '다음' 뉴스에 기존 댓글 대신 실시간 채팅 방식의 '타임톡'을 적용했다. 일부 댓글이 과대 대표되거나 부적절한 댓글이 사라지지 않는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겠다는 취지다. (카카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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