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통신] BTS·'오징어게임'에 '좋아요' 누르기…"이건 애국심 아닌가요"

기성세대는 위기 극복에서 MZ는 대중문화에서 애국심 느껴
경험·표현 달라도 다같은 애국심…"차이 인정하고 존중해야"

편집자주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MZ세대'는 어느덧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정치권에선 'MZ표심' 잡기에 골몰하고, 학계에서는 'MZ세대 담론'을 쏟아냅니다. 그러나 정작 MZ세대들은 "우리는 오해받고 있다"고 하소연합니다. 그 오해와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뉴스1 사회부 기자들이 나섰습니다. MZ세대 최전선에 있는 90년대 중반생 기자부터 '젊은 꼰대' 소리 듣는 80년대생 기자까지 'MZ통신'을 연재합니다.

본문 이미지 - (영화 '국제시장'의 한 장면)
(영화 '국제시장'의 한 장면)

본문 이미지 -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 갈무리)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카카오같이가치 갈무리)
(카카오같이가치 갈무리)

본문 이미지 -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국립대전현충원 1묘역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태극기를 꽂고 있다. 2023.6.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국립대전현충원 1묘역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태극기를 꽂고 있다. 2023.6.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