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 (부산경찰청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캐리어여행가방트렁크택시기사트라우마정신적충격사이코패스소봄이 기자 "공무원 인기 바닥, 지금이 기회"…'연봉 5700만원' 6급 충주맨 꿀팁 조언"이혼 서류만 남았다더니"…축가 가수, 대행사 대표와 사귀다 상간남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