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장남 전재국 "전우원, 더 이상 내 조카 아니다…찾지도 전화도 마라"

法, 배임혐의로 전재국 '북플러스' 대표이사직 직무정지

본문 이미지 -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씨가 비자금 폭로와 전씨 일가를 대신해 사죄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조카 전원씨에게 보낸 '절연' 통보 문자. (KBS 갈무리) ⓒ 뉴스1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씨가 비자금 폭로와 전씨 일가를 대신해 사죄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조카 전원씨에게 보낸 '절연' 통보 문자. (KBS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故)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씨가 5·18민주화운동 43주기인 18일 오전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구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 News1 김동수 기자
고(故)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씨가 5·18민주화운동 43주기인 18일 오전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구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 News1 김동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021년 11월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왼쪽부터), 차남 전재용, 삼남 전재만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
2021년 11월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왼쪽부터), 차남 전재용, 삼남 전재만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