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배임혐의로 전재국 '북플러스' 대표이사직 직무정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씨가 비자금 폭로와 전씨 일가를 대신해 사죄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조카 전원씨에게 보낸 '절연' 통보 문자. (KBS 갈무리) ⓒ 뉴스1고(故)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씨가 5·18민주화운동 43주기인 18일 오전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구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 News1 김동수 기자2021년 11월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왼쪽부터), 차남 전재용, 삼남 전재만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두환전재국전재용전우원삼촌조카절연비자금연희동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관련 기사전우원 "전두환 비자금 최소 수백억 남아있다…손자 손녀 재산 파헤쳐 보라""배임 혐의 인정"…전두환 장남 전재국, 북플러스 대표이사 직무정지전우원 "연희동 침실 벽에 돈 가방 가득…손님들에 천만원씩 줬다"전두환 손자 "가족들, 할아버지 죽길 원했다…가족이 全 암살 가능성도"전두환 손자 "아빠, 박상아와 바람피워 친엄마는 암걸렸다…재산다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