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디언'. 리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그의 대규모 회고전 '위'에서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다. 이 바나나를 4월27일 점심쯤 한 남성이 먹는 일이 발생했고, 미술관은 이후 새 바나나로 교체했다. 사진 김경태. (리움미술관 제공)바나나를 먹은 서울대 미학과 노모씨. (KBS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서울대바나나코미디언카텔란미학과리움미술관카피캣소봄이 기자 스마트워치 뜯고 접근금지 뚫고…"철저한 분리만이 해답, 의무체포제 도입도"연세대·서울시립대 논술서 'AI 안경' 부정행위 잇따라 적발(종합)관련 기사"이것은 작품인가 식품인가"…86억 바나나, 관람객이 또 꿀꺽1.5억원짜리 카텔란 '바나나' 먹은 서울대생 "배고파서"…손해배상은?운석 맞은 교황, 입구엔 노숙자, 공중 매달린 말…리움미술관 '난리'이경애 "1일 1식 하다가 영양실조, 눈이 안보여…지금은 1일 5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