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교인 모녀. 딸은 정명석에게 성폭행 당한 후 실체를 깨닫고 탈교했다. (MBC 'PD수첩')정명석에게 성폭행 당한 후 괴로워하는 딸에게 엄마는 오히려 "사탄이 들렸다"며 딸을 꾸짖었다. (MBC 'PD수첩')관련 키워드JMS정명석PD수첩정명석성폭행사이비종관련 기사다락방 총재, 여신도 성폭행 의혹…총재측 "일방 주장, 수사 응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