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숨막혀" 운전석 탈주…초행길 '공황' 부른다는 부산의 이곳

본문 이미지 - 부산 영도 부산항대교 진입 램프에서 고소공포증을 호소하며 운전을 포기한 여성. (JTBC '한블리')
부산 영도 부산항대교 진입 램프에서 고소공포증을 호소하며 운전을 포기한 여성. (JTBC '한블리')

본문 이미지 - 부산항대교의 높이 약 60m 진입 램프. (JTBC)
부산항대교의 높이 약 60m 진입 램프. (JTBC)

본문 이미지 - 한 누리꾼이 부산항대교 진입 램프에서 찍은 사진. (트위터)
한 누리꾼이 부산항대교 진입 램프에서 찍은 사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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