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6000만원 상당의 슈퍼카를 소개했던 딜러가 차량을 훔쳐 달아다는 모습. (채널A 갈무리)슈퍼카를 훔친 A씨는 다른 수입차 판매대금도 가로채는 등 추가 혐의를 받고 있다. (채널A 갈무리)관련 키워드슈퍼카리스딜러채널A도난다세대주택강남경찰서중고차신초롱 기자 "달리는 차 안에서 몸 내밀고 소변…공중으로 흩날리자 '킥킥'""택시 타라고 준 법카, 마트서 긁은 막내 직원…'어차피 내가 쓸 몫'"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