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의 한 식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2.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자영업자건물주보배드림온라인커뮤니티갓물주미담식당고충신초롱 기자 아뿔사! 신생아 탯줄 자르다 손가락 잘랐다…간호사 '직무 정지' 발칵"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