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가 공개한 아파트 현관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신초롱 기자 근무 첫날부터 수백만 원 훔친 40대 여직원…"다 썼다" 오리발[영상]"변기, 바닥에 대변 범벅"…화장실 몰래 쓴 얌체족에 자영업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