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 카라 박규리. ⓒ News1신초롱 기자 "식당 옆 테이블 치우자, 남 밥 먹는데 왜?"…혹평 리뷰 남긴 손님"새벽에 너 보러 갈 걸"…주말부부 남편과 통화한 女동료, 따지자 "의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