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 회원들을 상대로 '상품권 재테크' 사기 행각을 벌인 박씨는 자신의 SNS에 연예인·정치인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사람들에게 자신이 수완 좋은 사업가라는 인식을 심어줬다. (SBS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