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해맞이 제일 명소는 '아차산'…10대는 '난지 한강공원'

20·30대 '인왕산' 가장 많고 40~60대는 아차산
70대 이상은 도심공원·산 대신 '압구정동 교회'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광진구 아차산 정상에서 바라본 태양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광진구 제공) 2023.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광진구 아차산 정상에서 바라본 태양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광진구 제공) 2023.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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