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지하철4호선 혜화역에서 열린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선전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전장연은 오세훈 서울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오는 19일까지 지하철 승하차 시위를 중단하기로 했다. ⓒ News1 (트위터 갈무리)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