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용 카트 의무도입 6개월…쇼핑해도 계산 '불가능'장애인단체 "취지 좋지만 유명무실"지난 2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형마트에 전동휠체어를 탄 김민성씨와 동행했다. ⓒ 뉴스1 한병찬 기자전동휠체어에 장애인용 쇼핑카트를 연결한 모습 ⓒ 뉴스1 한병찬 기자대형마트에 비치된 장애인용 쇼핑카트의 모습 ⓒ 뉴스1 한병찬 기자한병찬 기자 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靑 "이혜훈 인사청문회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사퇴론에 '입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