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직원 이틀에 한번 폭언·폭행 당해…주취 폭력 최다

올해 9월까지 폭행·폭언 132건 접수…일상 업무 중 피해
교통공사, 사법건 부여 적극 건의…페퍼 스프레이 지급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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