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호 서울대병원 교수·권형민 보라매병원 교수 공동 연구팀 연구 결과서울시가 9개월 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10일 송파구에서 바라본 강남구와 한강일대가 뿌옇다. 2022.11.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