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유행 전망·방역계획 발표…'3%' 추가접종 부진에 대책 고심

6차 유행보다 크진 않을 듯…2가백신 접종률 제고 방안 주목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주사실에 모더나가 개발한 오미크론 BA1 변이 기반 2가 백신이 준비돼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주사실에 모더나가 개발한 오미크론 BA1 변이 기반 2가 백신이 준비돼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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