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의료진과 경찰, 소방대원들이 대규모 압사사고가 발생한 지역을 수습하고 있다. ⓒ News1 소봄이 기자 주차장 갔다가 마주친 '상의 탈의남'…중요 부위 내놓고 카메라 향해 '브이'"외동딸 가진 부모, 치매 위험 낮았다"…아들만 뒀는데 어쩌나,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