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상용화되면 연간 16만톤 재활용왼쪽부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 김세종, 서울시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 윤재삼,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박경일, 태백시장 이상호, 위드엠텍 대표이사 박동철(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소각장소각재하수슬러지태백시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쓰레기 직매립 금지' 유예 되나…답 없는 인천 소각장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