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곳곳 파손 흔적…초인종 무시하고 '쾅, 쾅'"어리석었다" 반성에…사장 "60만원에 합의"(유튜브 갈무리)유튜버 B씨(왼쪽)의 생방송에 출연한 A군(오른쪽). (유튜브 갈무리)(유튜브 갈무리)소봄이 기자 '운명의 날 시계' 세계원자과학자협회, 경희학원 미원평화상 수상경실련 "공정위, 기업 과징금 44.8% 줄여 부과…3건 중 1건은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