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곳곳 파손 흔적…초인종 무시하고 '쾅, 쾅'"어리석었다" 반성에…사장 "60만원에 합의"(유튜브 갈무리)유튜버 B씨(왼쪽)의 생방송에 출연한 A군(오른쪽). (유튜브 갈무리)(유튜브 갈무리)소봄이 기자 전장연, 7월 2일 하루 출근길 지하철 탑승…6개월 만에 행동 재개"내 험담했지?" 전 직장 동료·남편에 73회 욕설 문자 보낸 기자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