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고백한 의처증·다중인격…전문가 "대표적 마약 부작용"

"여러 호텔서 여러 사람과 했다고 진술…그룹핑 형성 상태"
"마약은 질병, 끊고 싶은 마음 간절해도 방법 모를 것" 지적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 ⓒ News1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6일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4중 인격이라고 밝힌 돈스파이크. (채널 A 갈무리)
지난달 26일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4중 인격이라고 밝힌 돈스파이크. (채널 A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꼬집 GGOzip'의 '엽이어때'에서 하얀색 소금을 빨대로 정리하는 모습. 당시 그는 "내가 하니까 약간 좋지 않은 무언가 같아 보인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유튜브 갈무리)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꼬집 GGOzip'의 '엽이어때'에서 하얀색 소금을 빨대로 정리하는 모습. 당시 그는 "내가 하니까 약간 좋지 않은 무언가 같아 보인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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