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 공무원 "부산서 누명"…현지선 "의붓딸 강간범"

韓 출장 2명, 여중생 성폭행 혐의에 "인종차별" 추장
"10대들, 20대로 나이 속이고 접근 호텔에 따라 왔다"

본문 이미지 - 부산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라이베리아 공무원 남성들(노란색 표시). 라이베리아 매체 '라이베리안 옵서버'는 이들의 소식을 전하며 이름과 얼굴을 공개했다. (라이베리안 옵서버 갈무리)
부산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라이베리아 공무원 남성들(노란색 표시). 라이베리아 매체 '라이베리안 옵서버'는 이들의 소식을 전하며 이름과 얼굴을 공개했다. (라이베리안 옵서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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