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발언, 피해자 보호·엄중 처벌·제도개선에 집중한 것"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회의실 앞 복도에 마련된 신당역 역무원 피살사건 피해자 추모 공간에서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신당역살인사건여성가족부여성혐오윤다정 기자 日다카이치 "내주 방미 때 의회 연설 제안받았지만 보류하기로"트럼프 "美 이겼다, 원하면 언제든 종료"…이란 "장기전 각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