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지하철경찰대와 업무 중복 등 우려로 지지부진법 개정 사안…서울시 "국회서 논의 되도록 적극 건의"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신당역살인사건오세훈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4주기…"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하라""내 인생 망가뜨렸다"…구애 안 받아주자 화장실 침입 살해서울 지하철 22일 또 멈추나…노사 21일 막판 교섭서울 지하철 2차 총파업 왜?…"올 276명 퇴직, 충원 대책 빠졌다"